경북지방경찰청 보안과장(이갑수)은, 지난 25일(금) 12:30 구미 원평동 소재 이슬람성원에서 열리는 합동예배에 참여 후, 예배에 참여한 노동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구미 이슬람성원은 평소 200여명이 매일 합동예배를 보는 경북 유일의 이슬람 성원으로 외국인 이슬람 노동자들에게는 정보공유 및 친목도모의 장소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 노동자 루시안토는 “한국 경찰 간부가 직접 예배에 함께 참여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으면 외국인 노동자 인권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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