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서면(면장 권경태)에서는 9월 18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화서면 화령전통시장(5일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물품 구매 및 전통시장의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모서면 직원들이 직접 장보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연휴를 10일 앞두고, 지역주민의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온누리상품권을 직접 구매하고, 전통시장에서의 수요를 높여 지역실물경제를 활력화 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권경태 모서면장은 “오곡이 여무는 전통시장에서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여, 마음만은 넉넉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 아울러 명절이 아니더라도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시장분위기가 조성되어, 사라져가는 시장이 아니라 전통의 맥을 이어 사람들이 다시 찾고 싶어하는 시장의 모습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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