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육삼회(회장:김태승)에서 2017.12.19.(화) 동절기 취약계층 7가구에 각 200 ~ 300장씩, 총 2,000장(130만원 상당)의 연탄을 배달하였다.

선남면 독거노인 이〇〇(만77세, 여)의 주택에 자동차가 들어가기 어려운 골목길 안에 위치하여 연탄배달에 상당히 힘이 들었으나 추운날씨에도 음식까지 준비하여 대상자와 함께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난 연말에도 연탄 1,000장을 기탁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하였고 매년 연말이면 어김없이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주 육삼회에서 취약계층에게 계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오익창 주민복지과장은 전달식 자리에서 매년 잊지 않고 꾸준하게 연탄을 기탁해 주고 있는 성주 육삼회에게 감사를 표하고“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민간의 활동이 왕성하길 바라면서 성주육삼회의 연탄 기부가 다른 단체에 모범이 되어 민간의 지원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라고, 군에서도 동절기 저소득·취약계층의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 생활안정지원 및 안전관리 대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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