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군수 김영만)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 및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한 주민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문희숙 자문위원의 민주평통의장(대통령) 표창을 비롯하여 도지사 표창 7명, 군수표창 46명 등 총 53명이 수상했다.

표창수여식에 이어서 수상자들의 군정에 대한 질의와 답변 및 군정발전을 위한 의견 공유 등을 통해 군위군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되었다.

김영만 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국·도정 및 군정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이․반장 등 민간인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군위군이 그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결같은 군위 사랑으로 군정 발전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