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국민의 당 통합추진 당협위원장들은 구미시청 열린 나래에서 22일 오후2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는 권오을 바른정당 최고위원겸 경북고도당위원장, 유능종 구미갑 당협위원장, 윤종호 구미 을 당협위원장, 국민의 당 이갑선 구미 갑 당협위원장 및 김경훈 구미 을 당협위원장 등 당원, 지역 언론사, 기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의 당 이갑선위원장과 바른 정당 유능종 구미 갑 당협위원장은 “바른정당 유승민대표와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의 지난18일 통합선언을 적극 지지하며, 낡은 기득권 구태 정치를 타파하고 지역분권형 정당 구조를 위해 원내외 협력체계 등이 반영된 정당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언 했다.
통합개혁신당(가칭)에 참여하는 바른정당 및 국민의 당 구미시 당협위원장들은 당과 당원, 그리고 당과 국민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음을 분명히 자각하고 새로운 민주적 리더 십과 민주주의가 살아 숨쉬는 생명력 있는 개혁신당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당원과 당협위원장 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당협위원장협의체는 “현재 한국정치는 낡고 부패한 기득권 보수와 무책임하고 위험힌 진보가 양극단을 독점하고 서로를 이용 나쁜 공생구조를 고착화 시키면서 대한만국을 위기에 빠트리고 있다” 는 유숭민, 안철수 두 대표의 지지에 깊이 공감하며, 낡은 기득권 구태 정치 타파를 위해 적극 나설 것임을 선언“했다.
이에 통합선언을 현실 정치에서 구체화 할 수 있도록 행동 강령을 세우고 이를 지역정치 현장에서 적극 실천해 갈 것임을 다짐했다.
당협위원장협의체는 두 대표가 약속한 ‘더 낳은 세상을 여는 정치, 깨끗한 정치를 위해 헌신하고 지금의 시대정신과 국민의 여망을 통합 신당의 정강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임을 선언했다.
또 오랜 세월 경북과 구미는 일당 독주 체체로 정치적, 경쟁력 상실과 함께 시민들의 다양한 의사 반영에 큰 장애요인이 있었다 밝히고, 정치적 경쟁구도를 만들어 경북과 구미의 경쟁력을 제고 시키고 개혁적 보수교체의 선봉에 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구미의 경제위기가 심각하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면서 다시 재도약의 발판을 나련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자각하고,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빅테이터, 사물인터넷 등 제4차 산업혁명 중심도시로 우뚝 설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잇따라 구미경제회복을 위해 교통인프라 구축 및 교통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항만으로 연결하는 물류 수송로를 확보하기 위해 구미산업단지-대구공항- 포항철강단지를 연결하는 새로은 KTX 노선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구미의 거주여건을 개선하여 사람과 문화가 어우러진 생활공동체를 구현하고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금오산과 낙동강변 종합개발프로젝트를 실시하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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