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복수, 김준호)은 29일 대항면사무소 회의실에서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2017년 운영결과보고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방안 및 2018년 특화사업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일선의 이장‧부녀회장 등 각계각층의 주민으로 구성되었으며 2018년 특화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인 「대항 한울타리 만들기」를 진행을 할 것이며, 자체기금마련을 통한 현금기탁과 물품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복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활동하느라 고생하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주변 이웃에 관심을 갖고 소외된 이웃이 찾아내어 복지사각지대해소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였다.
또한 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김준호 대항면장은 “지역사회 보장체계 구축을 및 민간협력활성화를 위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이 중요하다”강조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대항면 소외계층가구의 희망이 되는 복지대항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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