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4. 4.(수) 11:00, 50세 이상 김천시민 70명을 대상으로 중앙보건지소 4층 회의실에서 제4회 시민건강학교 개강식을 진행하였다.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의 식전공연 및 조은유치원생들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개강식에는 김일수 부시장의 축하인사와 함께 김천대학교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교수, 김천강사협회 회장 등 다양한 인사들이 개강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였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시민건강학교』는 대학교수·의사·약사 등 보건교육 전문 강사진에 의해 근력강화 및 마사지 적용법, 요실금·식생활 등 4월∼10월까지 매주 수요일 10:00 ∼ 12:00에 운영된다.
김일수 부시장은“고령화·저출산 시대에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강조 하였으며, 시민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보건·복지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문의사항 중앙보건지소 지역보건담당 ☎ 054)421-2786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