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역대 기록을 갈아치우는 폭염으로 전국이 펄펄 끓는 요즘, 상주시 추교훈 부시장이 8월 9일 오후 화북면 어르신들의 상황과 고충을 직접 보고 듣기 위해 방문했다.

추 부시장은 경로당의 냉방시설 정상 작동 유무를 점검하고 마을의 불편사항, 건의사항을 들으며 면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추교훈 부시장은 “ 연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국이 시름시름 앓고 있는 요즘 상주의 농작물 피해도 심각하고 어르신들의 건강도 많이 염려가 된다”며 “낮 시간에는 야외활동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