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참여연대, 구미시의원레게 공천 헌금 사과 촉구!
- 회계부정, 선거법위반혐의로 검찰에 입건
-해당의원과 소속정당 해명 책임 지적
구미시의원이 공천 헌금에 연루되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이 되었다.
그리고, 시의원이 운영하는 유치원에서 회계 부정이 적발되고 해당 의원은 어린이집 대표를 겸직하는 등 의원 윤리를 위반 한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해당의원은 물론 소속 정당에서도 사과 한마디 없다.
민주당 소속 시의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로 공천을 신청하는 과정에 공천 헌금을 전달하려 한 혐의로 최근 검찰 조사를 받고 입건되었다.
비례대표 선정 과정에서 공천 헌금을 전달하려는 시도가 일어났다면 이는 해당 시의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소속 정당인 민주당도 해명해야 할 책임이 있다.
한국당 소속 시의원은 자신이 경영하는 사립유치원에서 회계 부정이 드러났다.
도교육청의 발표에 따르면 해당 유치원에서는 지난2014년부터 2017년 4월까지 3천7백만 원의 회계 부정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개인 소유 차량의 유류비, 개인 통신요금, 과태료 및 자동차세, 그리고 개입 잡화 구입비까지 유치원 회계에서 지출되었다.
하지만 해당 시의원은 “우리는 개인적으로 사용한 금액은 한푼도 없다”고 발뺌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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