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문화관광과 직원 18여명은 6일 가을철 영농 지원에 나섰다.
매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마늘, 양파 등 다양한 수확을 지원하고 있는 문화관광과는 올해는 옥산면 소재 사과농가(1,000여평)를 방문하여 사과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 심씨는“업무로 바쁜 중에도 사과수확을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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