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북삼읍과 ㈜상상&문화예술연구소는 지난 14일 칠곡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동 및 가족 50여 명을 초대해 크리스마스 파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인형극공연, 네일·메이크업 체험, 가족사진촬영, 캘라그리피소품만들기, 댄스타임 등이 이어져 아이들에게는 환상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불러일으켰다.
강광수 북삼읍장은 “이번 파티로 인해 지역내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 화목하고 건강한 웃음이 있는 송년모임을 경험하고, 한국에 거주하면서 느끼기 힘들었던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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