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성래)는 지난 12월 15일부터 7일간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다문화가정 3가구를 발굴하여 (도배·장판 교체,정리정돈)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유관 기관(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 군위성당 빈첸시오회, 개나리로타리클럽)과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김성래 센터장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너무나 많다”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찾아서 봉사하고 지원하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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