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이병환)은 7월 19일(금) 14시에 군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하였다.
성별영향분석평가란 법령‧계획‧사업 등 정부의 주요정책을 수립.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정부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하는 순회교육을 활용하여 대구여성가족재단 정책개발실장 성지혜 강사가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실무위주의 교육을 진행하였다.
한편, 성주군은 앞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켜 군정 전반에 걸쳐 성인지적 관점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정책이 여성과 남성에게 차별없이 고르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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