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8월 23일 18시부터 21시30분까지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김천의 맛과 멋 축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승격이 된 1949년으로 떠나는 추억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옛 향기가 있는 밥상 등 추억의 먹거리 전시, 김천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볼수 있는 사진전, 김천시의 대표음식 산채나물로 70주년 화합의 비빔밥 퍼포먼스, 흑돈 시식행사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거리를 준비하여 어르신들에게는 추억을 회상하게하고 어린이에게는 옛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김천시민 남녀노소 함께 즐길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축제가 야간에 개최되는 만큼 LED 조명터널을 20m설치하고 LED 조명으로 설치하여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의 맛과 멋 축제는 시승격이 70주년을 축하하면서 1949년을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 김천의 위상을 높이고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김천시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여 시민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이 참여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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