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보건소(소장 문귀정)는 올겨울 한파를 대비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와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에 보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파대비를 위한 회의와 교육을 실시했다.
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2천 5백여 명에게 전화 및 가정 방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한파대비 대처 요령을 전파했다.

이밖에도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장갑, 목도리 등의 방한 용품도 배부했다.
칠곡군 관계자는“한파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며“한파특보 등 기상예보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 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