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대구 31번 확진자 발생이후, 2월19일(18:00)현재 대구.경북 추가 확진자 18명이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이병환 군수를 중심으로 긴급대책 회의를 열어 우리군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다음과 같이 선제적으로 대처토록 결정했다.
먼저, 다중이용시설인 ▲체육시설:선남파크골프장, 군민체육센터, 성주군실내체육관(성주읍 소재), 별고을체육관 국선도프로그램. ▲문화시설:월항태실문화관, 성주종합사회복지회관, 아이나라키즈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주민자치센터(성주읍 소재) ▲기타시설: 각 읍면노인회관의 임시휴관을 실시하고, 관내 모든 어린이집 또한 자율등원을 권고 했다.

또한 버스승강장, 경로당, 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방역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군청사 및 읍·면사무소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주민불안해소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 등 보건용품을 배부토록하고, 공무원, 기업인 등 대구 출·퇴근자에 대해서도 외부활동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성주군은 코로나19예방을 위하여 상황총괄반, 의료지원반, 감염대책반, 홍보반, 통신·행정지원반, 긴급생활안전지원반, 에너지기능복구반, 협업지원반, 자원봉사지원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매일2~3회 회의를 진행하여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사안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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