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면(면장 신중섭)에서는 6월 12일(금)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관ㆍ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무기한 연기 되었던 2020년 첫 금요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금요회에서는 새로 금요회 회원으로 가입된 노진태 화북파출소장, 조충래 화북중학교장, 김종원 이장협의회장, 황대섭 경상북도 학생수련원 부소장, 박정수 화북면대장 등의 가입 인사가 있었다.
금요회 자리를 빌려 화북면에서는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전달하였고 각 기관ㆍ단체에서도 추진하는 주요 행사와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신중섭 화북면장은 “파출소장님을 비롯한 새로이 금요회에 가입하신 분들을 환영하며,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기관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화북면의 발전과 면민들을 위해 여기 모이신 기관단체장이 함께 의기투합 하여 노력하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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