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호)은 9월 23일(수) 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하여 비대면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에 따라 긴급지원 위주로 진행된 사례관리, 독거노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아동 및 노인 대상 급식지원서비스를 해왔다. 9월부터는 독거노인 마음방역 프로젝트 ‘식물테라피’, 코로나19극복캠페인 ‘방구석공모전’, 청소년 코로나블루 해소 지원 프로그램 ‘놀자 프로젝트’, 비대면 가족지원 프로그램 ‘스트롱 패밀리’등 4개의 사업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10월에는 오프라인 대회로 치러졌던 ‘자전거그림그리기’대회를 공모전 형식으로 변형해 비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비대면 사업 확대 시행은 코로나19의 전국적으로 재확산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 등에 따른 복지공백 최소화를 위해 추진됐다.
코로나19 극복캠페인‘방구석 공모전’, 비대면 가족지원사업‘스트롱 패밀리’등의 문의사항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
www.sjbokji.or.kr) 또는 전화(☎054-532-5688)로 하면 된다.
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비대면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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