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에서 육성한 가공업체의 제품이 4일부터 10일까지 홈플러스 성서점의 설맞이 행사에서 판매되고 있다.
![[미래농업과]상주 우수 가공품, 대구 대형마트 설맞이 판매 행사 참가2.jpg](http://sj.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205074420_qfpvbyvi.jpg)
이번 설맞이 판매행사에는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주관 하에 도내 20여 우수 가공업체들이 참가하고 있다. 상주에서는 상주농산물가공협동조합(대표 안수동), 농업회사법인(주) 팜드리(대표 김보규) 2곳이 참여 중이다.
![[미래농업과]상주 우수 가공품, 대구 대형마트 설맞이 판매 행사 참가1.jpg](http://sj.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205074429_syvicgyb.jpg)
판매되는 제품은 상주농산물가공협동조합의 삼색의선물(오디잼, 블루베리잼, 감잼 3종세트)·사과즙·쌀조청과 팜드리의 호랑이곶감빵 등 총 4개 품목이다.
정용화 미래농업과장은“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 속에서도 경쟁력을 가진 우리 가공 제품이 소비자와 만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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