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최영조)는 경산시 전역을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단속은 종량제 봉투 사용 및 분리배출 단속 및 홍보를 통해 불법 배출행위를 근절하여 『CLEAN(클린) 경산 만들기』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특별단속은 매주 수요일마다 5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야간 합동단속이 실시된다. 주요 단속대상은 종량제 봉투 미사용 배출행위,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배출행위, 종량제 봉투 내 음식물 쓰레기 및 재활용품 혼합배출행위, 생활폐기물 불법소각 등이다.
김동필 자원순환과장은 “생활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생활화를 위해 불법투기 단속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 스스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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