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배재영/민간위원장 성차병)는 4월 8일(목) 지역상권 살리기 운동인 ‘온(溫)택트 희망냄비 끓이기 운동’에 참여하였으며 관내 다자녀가구 3세대를 선정하여 전달하였다.

‘온택트 희망냄비 끓이기 운동’은 코로나19로 침체기에 빠진 상권을 살리기 위한 운동의 연장으로 취약계층에게 관내 음식점에서 구입한 음식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치킨과 간식꾸러미를 전달받은 A씨는 코로나19로 일상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성차병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에게 뜻밖에 간식으로 위로와 힘을 주게 되어 기쁘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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