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전국적으로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고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현장 조성을 위한 예방적 조치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15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아동보육과]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사진추가)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420175858_qhleempn.jpg)
보육교직원 선제검사 장소는 어린이집 읍면동별 소재지에 따라 나뉘며 검사인원이 집중되는 구미보건소는 낙동강체육공원 제1주차장에 설치되는 선별진료소에서 4월 20일(화) 부터 23일까지(금) 4일간, 읍·면지역은 선산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4월 19일(월) 부타 21일까지(수) 3일간 선제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검사는 최근 어린이집을 고리로 한 집단감염이 잇따르는데 대하여 정부 방침에 의거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되는 조치로, 재원아동과 보육교직원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며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실시된다.
아울러 구미시에서는 보육현장의 빈틈없는 방역관리 및 상황대응을 위한 「어린이집 코로나19 방역 특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코로나19 어린이집용 대응지침」 이행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상연락체계 구축, 일일 건강상태 체크, 소독 및 환기 실시, 외부인 출입관리 등으로 위반사항이 있는 곳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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