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는(회장 최경호) 5월 17일(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문재인 대통령과 박범계 법무부 장관, 국민청원으로 각각 제출했다.

[(사)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는(회장 최경호)]
탄원서는 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의 부재로 구미시와 국·내외적으로 심각한 경제침체를 겪고 있으며, 그간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 그룹이 국가 전 분야에 걸쳐 이바지한 공로와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확대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이부회장의 사면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았다.
최경호 회장과 구미시지회 임직원, 구미시 4만여 노인들은 국가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들의 삶이 코로나19 이전의 모습으로 조속히 회복되기 위해서는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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