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원룸 밀집 지역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증가함에 따라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통합관제센터 방범용 CCTV(2,635대)를 활용한 불법투기행위 근절에 나섰다.
![[자원순환과]통합관제센터 연계 불법투기 단속2.jpe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702163239_osrbbnha.jpeg)
시는 올해 7월부터 기존 운영 중인 불법투기 감시용 CCTV(171대)와 통합관제센터 방범용 CCTV(2,635대)를 연계하여 불법투기 행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무단투기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졌다.
특히, 통합관제센터 요원이 25시간 모니터링을 하므로 불법투기 행위를 적발 및 예방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일 자원순환과장은“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단속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CCTV 운영뿐만 아니라 불법투기 신고포상금,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행복홀씨 입양사업, 청소 잘하는 집 등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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