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상생의 신호탄이 될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이 이제 마지막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군위군은 그동안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며 고군분투해 왔습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은 이러한 현실을 대전환하는 기회가 되었고, 그 여정 가운데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은 500만 대구·경북민의 약속이자,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을 시작하는 위대한 첫걸음이며, 진정한 지방자치와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희망의 발자취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국회의원 여러분!
작지만 강한 군위가 이제 지방상생의 선봉장이 되겠습니다.
더 커진 군위군에서 통합신공항 1,000만 시대를 반드시 열겠습니다!
군위군민의 뜨거운 열망과 대구·경북 시도민의 희망을 담은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이 무사히 순항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드립니다.
2022. 2. 3. 팔공산의 정기를 담아
군위군수 김 영 만 드림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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