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새희망 구미시대” 건설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7월 18일 경상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달희 경제부지사, 황명석 기획조정실장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현안사업 조기추진과 국도비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기획예산담당관]주요현안 건의를 위한 도청 방문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20718153859_hoagyduq.jpg)
주요 건의내용은 ▲구미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축, ▲ 지방도 927호선(5산단 ~ 서군위IC) 국도 승격, ▲국지도 68호선(도개 ~ 군위) 확장 ▲ 지방도 916호선(고아 오로 ~ 김천 아포) 선형개량, ▲미래도시기획단 한시기구(국) 설치 등 각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기획예산담당관]주요현안 건의를 위한 도청 방문.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20718153917_fohmoifg.jpg)
특히, 통합신공항 시대를 맞아 구미시는 공항배후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광역교통망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경북도의 협조가 필수불가결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도지사 면담 후에는 행정부지사, 기획조정실, 건설도시국 등 사업별 관련 부서를 방문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하는 등 현안사업 해결에 심혈을 기울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정부 예산 반영 및 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북도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7월 12일 국비확보보고회를 개최해 중앙부처의 사업계획과 연계 가능한 신규사업 발굴을 각 부서에 요구하였으며, 앞으로도 상위부서를 수시로 방문해 국·도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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