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살고 싶은 농촌공간을 조성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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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협약은 활력 넘치는 희망찬 농촌 삶터 조성을 목표로 농촌인프라 조성, 지역특화 농업 구축, 농촌환경 복원 유지, 농촌공동체 구축을 달성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사업비를 지원한다.
![[농업정책과] 농촌협약 체결 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0426074345_xprvptih.jpg)
협약식에는 농촌협약에 선정된 22개 지자체 시장‧군수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본격적으로 착수할 사업에 대한 추진 의지를 다졌다.
![[농업정책과] 농촌협약 체결 3.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0426074356_hhcymkbh.jpg)
시는 △선산 이음센터와 산동 힐링센터를 조성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271억 원) △무을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장천 한마음센터, 옥성 활력센터를 조성하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129억 원)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농촌인력중개센터(8억 원)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5억 원) 등을 추진한다.
![[농업정책과] 농촌협약 체결 4.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0426074415_fimxwhdz.jpg)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촌생활권 활성화로 낙후된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활력 넘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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