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10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시민 2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시정 발전 유공 표창은 남다른 애향심과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시민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시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 이통장 및 모범 시민 28명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봉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을 안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과 선행을 실천한 시민들을 발굴해 매 분기마다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참여와 봉사 정신을 고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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