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21일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2025년도 1회차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 개최[군위군 제공]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성과공유회 및 작은 음악회 진행, 세대희망 허브센터 운영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었다.
회의에서 특히 주목받은 것은 문화배달부 동아리의 활동이었다. 문화배달부는 기본 역량 강화 단계를 넘어서 봉사활동과 연계한 문화배달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군위 세대희망허브센터가 주민들이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 리더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바쁜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오는 3월 13일 개최되는 '어울림 작은 음악회'에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동아리가 선보이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