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군수 김진열)은 5월 7일,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부군수 김희석을 단장으로 주요 취약시설물인 공장을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취약시설물 집중안전점검 실시[군위군 제공]
이번 점검은 시설, 전기, 소방, 산업안전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군청 시설물 담당자들이 함께 진행하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를 취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군수 김희석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와 예방 조치를 당부했다. 그는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는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후속조치를 원칙으로 삼고, 모든 재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더욱 안전한 군위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관내 60개소의 취약시설물에 대한 집중점검을 계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위군은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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