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군수, 축제 현장서 확대 간부회의 개최…11월 4~8일 용전천 일원 축제 앞두고 편의시설·주차장 점검
기사등록 : 2026.10.20 (화) 09:12:40
최종편집 : 2026.10.20 (화) 09:12:40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10월 19일 축제 현장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행사 운영과 방문객 편의시설, 안전관리 대책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제20회 청송사과축제 안전관리 집중 점검[청송군 제공]
이날 확대 간부회의에서는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방문객 편의 증진 방안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축제 기간 행사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시설의 준비 상태와 현장 관리 상황을 살폈다.
회의를 마친 윤 군수는 축제 행사장을 직접 둘러보며 방문객 편의시설과 각종 체험시설, 주차장 등 주요 시설의 준비 상태를 확인했다. 이어 행사장 곳곳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축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청송군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현장 점검에서 확인된 미비 사항을 보완하고 방문객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사 운영 준비에 집중할 방침이다.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청송사과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분야별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축제는 청송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분야별 점검과 미비 사항 보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청송사과축제는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청송군은 남은 준비 기간 방문객 편의시설과 행사장 안전관리 체계를 면밀히 점검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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