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나무피리만들기, 클레이 곤충화석 만들기, 산채주먹밥 만들기 등 10개의 체험부스가 설치되어 가족들이 무료로 체험하였으며 매직풍선쇼,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묵 구미시 부시장은 “개장 5개월만에 22만여명이 다녀간 구미시 명소 구미에코랜드에서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생태탐방모노레일 차량 추가 설치 등 보다 더 많은 투자를 통하여 전국적인 산림휴양단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라고 많은 참석자들에게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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