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오전 9시 30분 구미시청 4층 열린 나래에서는 남유진 구미시장 의 12년을 논하는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 간담회는 열린나래를 비좁게 느끼도록 많은 기자가 몰려 남유진 구미시장의 행보에 관심을 표명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먼저 시립화장장이나 쓰레기매립장, 쓰레기 소각장을 건립해 냈다고 말하고 5공단의 조성과 탄소
12월 5일 오전 9시 30분 구미시청 4층 열린 나래에서는 남유진 구미시장 의 12년을 논하는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 간담회는 열린나래를 비좁게 느끼도록 많은 기자가 몰려 남유진 구미시장의 행보에 관심을 표명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먼저 시립화장장이나 쓰레기매립장, 쓰레기 소각장을 건립해 냈다고 말하고 5공단의 조성과 탄소섬유로 산업의 투자유치를 이루엇으며 불산 사태로 받은 불명예를 딛고 국제 공인 안전도시를 인증 받았음을 과시 했다.
이어서 도지사 행보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12월9일 대구에서 있을 출판기념회를 말하고 이철우 의원의 행보와는 무관하게 예비후보 등록기간인 2월정도까지 구미시장의 본분에 충실할것을 말했다.
또한 차기 도지사와 구미시장 후보의 덕목을 묻는 질의에는 건강 .미래 비젼과 정책에 대한 능력, 인적물적 자원의 동원능력으로 국비를 많이 당겨올수 있는 인맥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구미시 학교 무상급식에 관해서는 내년 3월을 기점으로 전원 무상급식을 실현할것을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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