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척면(면장 정성호)에서는 12월 5일 무릉리 은척농협 창고에서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마지막 건조벼 매입을 실시하였다.

이번 수매 매입품종은 일품 단일품종이며, 11월 9일을 시작으로 11월 17일, 12월 5일 총 3차례에 걸쳐 실시되었고, 이날 마지막 수매에서는 공공비축미 1,200포/40kg과 60포/800kg을 매입했다.
올해는 쌀값 하락방지와 안정적인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시장격리곡이 예년보다 빨리 추가 배정되어 공공비축미곡 매입 배정물량이 부족한 농가들의 걱정을 덜어 주었다.
정성호 은척면장은 “어려운 기상 여건을 잘 이겨내고 전체적으로 풍년인 것 같아 다행이다. 그동안 쌀 생산을 위해 고생한 농업인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 농민들이 경제적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매입 가격이 높게 책정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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