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 윤숙녀) 회원 30여명은 지난 12월 11일 이웃사랑 연탄나누기 행사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올 겨울은 예년보다 춥고 기습한파가 자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는 기상청의 최근 발표에 따라 난방을 연탄에 주로 의존하고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 4가구를 선정해 연탄총 1,600장을 전달했다.
이홍우 점촌3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에 앞장서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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