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호 전 대의원은 8일 오전10시30분 구미시청 열린 나레 4층 북 카페에서 구미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유한국당 당원을 비롯해 지지층, 내외빈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석호 후보는 “오늘 비장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위기의 구미경제를 변화와 혁신으,로 발전 시킬 수 있다는 신념으로 6.13 구미시장 출마를 선언” 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김 후보는“구미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꾸고 인재의 혁명을 통한팡의적 지식으로 산업도사 수출도시 저력으로 ”세계 경쟁에서 이기는 아시아의 첫 번째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하기 좋은 구미, 청년일자리가 넘쳐 나는 구미, 골목 상권이 활성화 되고 서민 경제가 풍요로운 구미, 시민 복지가 넘쳐나는 구미, 문화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구미를 시민과 같이 만들어 가겠다고 선포했다.
김석호 후보가 제시한 핵심 공약은 첫째, 구미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
들째, 전기전자공장 자동화 차 스마트 펙토리 구미플렛폼 구축과 인더스트리4.0 등을 이니셔티브 할 수 있도록 황경을 조성하고, R&D 사업비와 공간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셋째, 4차 산업 융복합 벤처기업 육성을 통해 유니콘 기업을 탄생 시키겠다고 역설했다.
잇따라 지역경제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분명한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관광산업 진흥을 도모 하고,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업을 10차 산업으로 육성 도농 복합도시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또,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정주여건을 구미의 특성에 맞게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신바람나는 공직사회로 혁신적으로 변화하기 위해 ’행정 중심 시정‘을’ ‘서민중심 시정’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국회의원 및 구미시의회와 소통하고 시장과 지방 의희는 시민만 바라보고 일하는 관계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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