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우량 금고 형곡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철호)는 지난 20일 제27차 총회를 개최했다. 잇따라 21일은 임원 선출을 위한 투표를 오전7시부터 오후7시까지 실시했다.

이날 임원 투표는 이사장 1명, 부 이사장 1명, 이사 12명을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뽑는 선거였다.
형곡새마을 금고 산하 총 회원수는 현재 1만7천500여명을 읏돌고 있다.
이날 임원 선출 투표인 수는 총 5천303명이다.
하지만, 투표율은 총 회원수에 비해 30%를 약간 넘는 저조한 투표율을 보였다.
밤 11시 최종 개표 결과 ▴이사장에는 형곡 새마을금고 직원 출신 기호1번 최명환후보가
4천98표(77.3%)를 획득, 1천161표를 얻은 기호2번 시의원 손홍섭 후보를 크게 따돌리고 압도적으로 눌렀다.
▴부 이사장에는 기호 1번 최재화 후보가 2천352표(44.4%)표를 얻어 크게 승리했다.
2번 김형익 후보는1천657표, 3번 김국후보는 1천13표를 획득 했다.
하지만, 기호1번 최재화 후보는 아쉽게도 회원 투표율 과반수(50%)에 미달되어 오는 23일(금) 총 회원들로부터 찬, 반 신임을 받기 위한 재투표를 남겨 놓고 있다.
▴이사 후보는 16명의 후보들이 출마한 가운데 4명이 탈락하고 12명의 후보는 과다득표 순으로 선출 되었다.
김태석(903) 이규원(681) 이일순(416) 이경행(394) 곽말련(385) 김인철(325) 김재곤(312) 천창열(309) 김활용(253) 유종택(237) 이영호(205) 황수원(204)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