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와 (사)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김천시지부는 29일 문화예술회관소공연장에서 휴게음식점 영업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 그리고 주방문화개선사업 캠페인을 개최했다.

김천시지부에서는 음식문화 개선 우수업소에 대한 표창패 수여 후 김일수 부시장과 최성회 경북도지회장이 축사를 하였으며, 휴게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과 ‘17년도 주요사업 실적보고 및 18년 사업계획안을 의결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주방문화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매월 10일 주방 대청소하는 날」과 나트륨 줄이기 실천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조리장 및 냉장고 청결하게 관리 ▲ 개방형 주방 설치하기 ▲위생모·위생복 착용하기 ▲나트륨 줄이기 실천으로 저염식단 제공 ▲남은음식 재사용 안하기 등을 준수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고 결의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