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재 구미시장예비후보 긴급기자회견이 5일 오전10시 구미시청 열린 나래에서 있었다.
이날 회견장에는 지역언론사, 기자를 비롯한 50여명의 일반 시민 등이 참석했다.

김봉재자유힌국당 후보는 이날 긴급기자회견에서“새 구미. 새 출발과 구미시민의 알 권리를 위한” 제하의 슬로건으로 회견을 개최했다.
김후보는 읍참마속의 심정으로“지금 진행되고 있는 구미시장 선거는 시민의 알권리는 철저히 무시된 채 현재 조서가 진행 중인 불법선거와 과거 행적 등 후보의 자질과 도독성에 대한 검증시스템도 없이 인지도와 인기투표식의 구태의연한 여론몰이를”지적 발표했다.
잇따라 “이것은 자유한국당의 뼈를 깍는 쇄신을 위해 반드시 거쳐할 과정이며, 보수의 심장이자 마지막 보루인 구미를 민주당에 내 줄 수 없다는 결연한 심정의 발로임을 헤아려 주기 바란다”며, 긴급기자회견의 목적을 밝혔다.
오늘 기자회견 내용을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연 결과“A4용지 19쪽 분량의 자유한국당 여론조사 지지율 1위 선두를 고수하고 있는 이양호 구미시장예비후보에 대한 비방음해의 내용으로 도배”를 하고 있었다.
지난날 각종 메스컴에 보도된바 있는 농업진흥청장 및 한국마사회회장 재직시에 있었던 과거사에 대한 비방음해의 증거자료(기사)를 제시하고, 비도덕성에 대해 재 폭로”한 것이다.
또, 자유한국당 김석호후보에 대해서도 “지난2월 시행한 자체여론조사 결과를 유권자에게 불법 배포했다가 지난달13일 구미선괸위에 적발된것과, 최근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보좌진 집을 압수수색하고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다”는 과거 언론보도의 내용을 다시 들추어냈다.
한편, 이양호후보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일축하고 5일 현재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을 서두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유힌국당 중앙당에도 5일 현재 고발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자유한국당 구미시장예비후보의 각 진영들과 시민들은 중앙당의 후속조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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