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제32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6월 26일)을 맞이하여 “불법 마약이 없는 클린성주! 우리가 원하는 행복한 성주입니다” 란 슬로건 아래 6월18일 ∼ 30일 기간을 불법 마약퇴치의 주간으로 지정하여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먼저 6월 18일 용암중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는 기반조성에 일조를 하였으며, 오는 28일까지 명인중학교 외 3개소에 대한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 현수막 게첨과 전광판 광고를 통해 지속적인 폐해 메시지 노출하여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성주전통시장에서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캠페인 및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 및 교육을 통해 마약류의 폐해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지역의 건강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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