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지금 아프리카! 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만큼 기록적 인 폭염이 계속되며 전국에 온열 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무더위 속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며 7월 19일(목) 부터 찾아가는 얼음물 방문서비스를 시작 하였다.
성주군 보건소에 등록 되어있는 취약계층 중 재가 암환자 및 집중 관리대상자(거동불편자)를 포함한 360여명 에게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하여 가가호호(家家戶戶) 방문건강관리 간호사가 집중 방문하고 있다.
얼음물을 전달 받은 방문간호대상자는 “찜통 같은 무더위 속에 몸과 마음이 지쳐 있었는데, 시원한 얼음물을 받으니 기분도 좋고 몸 속까지 시원~해지는 거 같다”며 반가움을 내비쳤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쉼터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응 교육을 강화하여 건강생활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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