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해충(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 피해가 증가됨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와 공동방제를 6월 25일부터 7월 17일까지 실시하였다.

공동방제면적은 1면 2동 8개 리 109ha로 김천시 관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돌발해충을 초기 적극 방제를 통하여 임산물 및 농작물 피해예방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관내 돌발해충 발생 시 신속한 방제로 확산저지에 총력을 다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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