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환 성주군수와 군관계자들은 키즈교육센터와 성주군종합복지관 강당 증축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을 이른 아침부터 방문하여 현장 근로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건물로 2013년도에 개관하여 복지관 외에도 지역자활센터와 지체장애인협회가 같이 사용하고 있다. 장수대학, 성인사회교육, 맘스터디 등 연간 복지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대상자가 110,000명으로 기존의 프로그램실을 이용하는 대상자들이 장소협소로 불편을 겪고 있어 2017년 증축계획을 수립하여 지상3층에 증축공사를 시행중에 있다.
이번 공사는 기존의 복지관 구조를 더 튼튼하게 하는 기초보강 공사에 중점을 두어 지하에 23개의 보를 설치하였으며, 지상 3층에 기존 콘크리트 구조물을 철거하고 키즈교육센터와 강당이 증축하여 공간활용도를 최대한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병환 군수는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를 시행하는 도중에도 복지관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안전 공사 지시를 하고, 공사시행자들도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서 인명피해가 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라고 말했다.
성주종합사회복지관에 키즈교육센터가 건립되면 영유아들을 위한 실내놀이터로, 백전리에 설립예정인 기적의 놀이터와 더불어 아이들이 놀기 좋은 정주여건을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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