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서장 김재훈)는 22일 오후 15시 구미 ㈜KEC(공단동 소재)에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KEC 내 3공장 재료보관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발생 상황을 설정하였고 소방차량 13대와 인원 60여명을 동원하여 실제와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훈련은 예측 불가의 대형 재난상황에서 유관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재난현장을 다각적인 측면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습하기 위한 현장지휘체제 확립으로 각종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추진 됐다.
김재훈 구미소방서장은 “대형재난에서는 초기 대응과 체계적인 현장 통제가 매우 중요하다”며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훈련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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