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협의회에서는 4월 9일(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의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3월 20일 충무아트홀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곽현근 수석부의장이 의장으로 선출 되어 한반도 평화통일의 중요한 시점에서 큰 역할을 맡게 되었다.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곽현근 의장은 구미에 뿌리를 둔 ㈜대경테크노 대표로서 지난 2017년부터 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직을 역임하며 구미중소기업인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 기업인들을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있다.
![원본사진 보기 [기업지원과]곽현근 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 민족통일협의회 의장 취임3(단체사진).JPG](http://kbnews.hostibz.com/upload/news/20190410082607_aabfkolp.jpg)
한편 민족통일협의회는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에 필요한 민족의 역량배양을 목적으로 1981년 설립되어 현재 17개 시도협회에 10만여명의 회원을 가진 사단법인으로서 북한이탈주민 지원, 통일교육 및 현장 견학, 통일 문예제전 등 통일준비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곽현근 의장은 취임사에서 통일의 필요성과 홍보활동을 강조하고 민족통일을 위해 범국민적 활동에 앞장서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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