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평생교육원(원장 나혜란)과 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윤남선)는 5월 8일(수) 지례면 도곡3리 가좌마을에서 “찾아라! 행복마을 6호” 행사를 실시했다.
‘찾아라! 행복마을!’은 지역 내 오지마을을 선정하여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이 주민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을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지례면 도곡3리 행복마을 6호는 8개 자원봉사단체(기관), 마을주민 등 총 8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안녕켐페인 일환으로 가정용소화기 및 해충포집기를 전 세대에 지원하였으며, 음악공연, 이미용, 네일아트 서비스를 비롯하여 한방진료, 돋보기지원, 가정용 태극기 배부 등 마을 주민들에게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나혜란 평생교육원장은 “행복마을 조성은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금번 6호 행사에 이어 올해 7호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사업량을 확대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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