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사회복지사협회는 5월 10일(금) 노환과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이 어려운 정◌◌ (만76세, 초전면) 세대에 집 내,외부 대청소를 실시했다.
본인의 노환과 아들의 건강문제로 집안과 주변 청소 관리를 전혀 못하고 있는 가정으로 마을 사람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에 성주군 사회복지사협회 회원 30여명은 함께 아침 일찍부터 집안과 주변 청소를 하고 주택 내·외부의 소독을 하여 생활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를 지켜 본 정◌◌은 ‘집 안팎의 잡초와 쓰레기, 연탄재로 인해 너무 지저분했지만 몸이 아파서 청소 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 한다.’고 말했다.
성주군 사회복지사협회 회원은 ‘아침 일찍부터 덥고, 치워야할 것이 많아서 힘들었지만 할머니께서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다는 생각에 힘이 났다. ‘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위기에 처한 가구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희망복지지원단과 함께 재능 및 현금·물품 등의 후원으로 희망을 나누기를 원한다면 주민복지과로 연락(☎ 930-6242~7)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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