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 대구은행 문경지점(지점장 현영수)과 성신 RST(대표이사 박계출)는 3월 10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구호를 위해 각 2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DGB 대구은행 문경지점에서는 대한적십자 경상북도지사를 통해 문경시에 2천만원을 지정기탁 했으며, 1990년 설립된 성신 RST는 현재 각종 동력차량과 철도보선장비, 화물수송차량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공동모금회에 2천만원을 입금해 문경시에 지정기탁 했다.
현영수 지점장과 박계출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께서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바라며, 특별모금활동에 이러한 희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더해져 코로나19가 조기에 극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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