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구미시장은 3월 19일 청와대를 방문해 유영민 비서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등을 면담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하였다.
![[기획예산과]구미시, 현안사업 건의 위해 청와대 방문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322114107_gdwuevoz.jpg)
장 시장은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구미 경제 회복의 어려운 현실을 토로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기획예산과]구미시, 현안사업 건의 위해 청와대 방문4.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322114118_luozedvt.jpg)
특히, 구미시민의 최대 관심사인 상생형 구미일자리의 성공을 위하여 LG화학 구미공장의 연내 착공에 대한 지원을 강력히 건의하고 통합신공항 이전과 연계한 광역 교통망 구축에도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였다.
![[기획예산과]구미시, 현안사업 건의 위해 청와대 방문3.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322114138_aisqnqvv.jpg)
이에 대해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은 구미 경제의 어려움에 통감하고 위기 극복방안을 적극 고민해 보겠다고 하였다.
장 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밝히면서, “상생형 구미일자리, 국가5산단 임대전용단지 지정, 광역 교통망 구축 등을 통하여 반드시 구미 경제의 재도약을 이끌어 내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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