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는 4월 29일(목) 14시 고아읍 문성리일원에서 도시미관 저해의 주범이 되는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해 민관(民官)이 합동하여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도시재생과]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1.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430105519_pptshivc.jpg)
이번 실시된 캠페인에서는 도시재생과, 고아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전봇대, 가로수, 가로등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되어 있는 벽보, 전단, 현수막 등을 철거하고 자진정비토록 주민홍보를 실시했다.
![[도시재생과]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430105532_chuadoyt.jpg)
최근 구미시는 아파트 분양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현수막, 벽보 등과 같은 불법광고물이 급속히 증가하여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주민통행, 안전사고 유발에도 막대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도시재생과]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4.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430105548_mswdirsz.jpg)
이에 구미시는 제102회 전국체전 준비와 발맞춰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자진철거 계도, 과태료부과 및 꾸준한 민·관합동 캠페인 등으로 불법광고물 근절에 힘쓰고있다.
이창수 도시재생과장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서는 관(官)의 행정작용 뿐만 아니라 민(民)의 자발적 참여도 중요하다.”라며 금번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에 참여한 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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